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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독일 고객 사례: Schnittpunkt, 생산 방식을 재고하다.

독일 바이에른 주의 마인부르크(Mainburg)에 위치한 기업 Schnittpunkt GmbH는 2명의 직원이 근무했던 스타트업 기업으로 출발해, 25년 만에 직원 140명 규모로 성장하면서 바이에른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기업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독일 바이에른 주의 마인부르크(Mainburg)에 위치한 기업 Schnittpunkt GmbH는 2명의 직원이 근무했던 스타트업 기업으로 출발해, 25년 만에 직원 140명 규모로 성장하면서 바이에른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기업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성공에는 보이지 않는 대가가 따랐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증설된 공장 동선, 공간이 나는 대로 설치된 장비들, 그리고 곳곳에 쌓아둔 자재들. 그 결과는 어떠했을까요? 지게차의 긴 이동 거리, 잦은 자재 찾기 작업, 장비들은 제품 가공을 위해 자재를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는 등 생산 방식의 효율성 이슈가 대두되었습니다.

Schnittpunkt이 마련한 해결책은 무엇이었을까요? 완전히 새로운 그린필드 부지에서의 전면적인 생산 방식을 새롭게 구상하였습니다. 

Schnittpunkt은 새로운 7,000㎡ 규모의 생산 시설에 혁신적인 ‘교회(Church)’ 구조를 적용했습니다. 
‘본당(nave)’에는 평판 자재 보관 시스템을, ‘측랑(aisles)’에는 레이저 절단 장비들을 배치했습니다. 
생산 과정 중 가장 까다로운 절단 작업에는 15kW 출력의 ByCut 4020을 운영하고 있고, 생산 라인 전반에는 여러 대의 Bystronic 레이저 장비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 대의 오버헤드 크레인이 판재를 선택해 자동 셔틀 시스템으로 이송하고, 이 시스템이 레이저 가공기에 자재를 공급합니다. 하지만 이 시스템이 진정으로 스마트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셔틀 시스템이 판재를 레이저 테이블 옆에 내려놓아, 필요할 경우 수동 적재를 방해하지 않도록 테이블을 항상 비워 둔다는 점입니다. 

Schnittpunkt에 관한 보다 자세한 스토리를 확인하시려면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https://www.bystronic.com/.../lon.../fresh-start-countryside

#Bystronic #YourBest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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